No. 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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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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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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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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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

반갑다 칭긔들아....

관리자교노

감사하게도 조림님이랑 쥑쥑님이 함께해주셨답미다..
쪼오옵~~~ ^///^

No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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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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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0

  #secret

관리자교노

#secret
비공개 댓글입니다.

No. 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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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자리를 자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... 올해도 잘부탁...(--)(__)(--)

관리자교노

리플 다 달아주신거 실화야 잉잉~~~
저도 잘 부탁드려요 쫍~~~!! s2

No. 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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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7

1월 1일

관리자교노

#memo The Sun - Edvard Munch 1916

개인적으로는 2024년이 딱히 후회나 미련이 남는 해는 아녀
일순위 목표였던 몸도 많이 회복됐고? 여러모로 덜어내는 한 해였기 때문에 지금 와서 아쉬운 것들도 내 그릇이 이 정도라 그렇겠지 싶음..
하지만 종합적으로 정말 뭐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...... 미친 억까의 해 꺼져라..

어쨌던 올해는 좀 더 LYLTTF 해보는 것으로. 운동도 꾸준히 하기.

No.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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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교노

귀여웟

No.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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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4

관리자교노

#memo 이 시국 모임이었던 12/5 독서모임

선명한 빛이 마음에 있고 그럼에도 모두 지치고 고단한 날들이었다.
늘 새해에는 다만세를 듣게 되는데 시위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노래가 흘러나오니까.. 정말 생경한 기분이었어. 오늘 그 자리에 함께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.. 약속장소가 여의도에서 멀어서 카페에서 같이 뉴스 틀구 오매불망 기다림. (ㅠㅠ)

가결이 된 이후가 시작이고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
문학이 주는 힘이라는 게. 그리고 타인의 고통에 깊게 공감하고 연대하는 이야기는 기어이 시대정신이 되었구나는 생각이 들었다.
애도를 할 수 없게 만드는 시대에서도 애도를 하면서. 노래를 부르면서. 앞으로도 나는 이 경험으로 힘을 낼 수 있을 거 같아.. 효능감을 위한 참여는 아니었지만 희망과 양심은 정말 큰 원동력이 되는구나.

No.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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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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