ノックブーツ/Chevon
노래가사

いや、なんか違くてさ
아니, 뭔가 좀 달라서 말이야

愛し合うとかじゃなくてラフにさ
사랑하고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가볍게 말이야

心を近くで感じ合えるから君ともしたくてさ
마음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으니까 너하고도 그러고 싶어서

いや、なんか違くてさ
아니, 뭔가 좀 달라서 말이야

別にそういうやつでもなくてさ
딱히 그런 종류의 인간은 아닌데 말이야

言葉を越えて話し合えるのが私には楽でさ
말을 넘어서 통할 수 있는 게 나한테는 편해서 말이야



もっと剥き出しで向き合って
더 노골적으로 마주하고

振り乱して口に出しちゃって「またね」
흩뜨리며 입 밖으로 내뱉어버리고 “또 봐”

爪を立てて何だって噛んだって
손톱을 세우고 뭐든 물어뜯었지만

明日ってなんかあったっけ
내일은 뭐 있었나?

夜に咲いて朝に泣いて
밤에 피어나고 아침엔 울고

別れたって惹かれ合ってまた出会って
헤어져도 끌리고, 또 만나고

まあ、再度交わって
뭐, 다시 섞이게 되고



あーー。
아아—

「愛しているよ」とかじゃなくて
“사랑해” 같은 게 아니라

君ともっとひとつに溶け合って
너와 더 하나로 녹아들며

今夜も(自主規制)
오늘 밤도 (자기검열)

相性抜群で二回戦
궁합은 잘 맞아 이차전이야

君のもっとしたいことしちゃって
네가 더 하고 싶은 걸 해버리고

本気で(自主規制)
진심으로 (자기검열)


んーー、やっぱ違くてさ
음—, 역시 좀 달라서 말이야

君の思ってる感じじゃなくてさ
네가 생각하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

典型的って言うかさ
전형적이라고 해야 하나

天啓…?? が聞こえたもんでさ
신의 계시...?? 가 들려서 말이야

あ゛ーー、なんかわかんないや
아—, 잘 모르겠어

俗に言う幸せとはなんですか
소위 말하는 행복이란 게 뭐죠

他に無いですか
다른 건 없나요

こんなモンですか
이게 끝인가요

つまらないや、嫌
지루해, 싫어


イヤ、たいして事情とかはなくて
아니, 별다른 사정이 있는 건 아니고

意味をもっと簡単に捉えて
그냥 의미를 좀 더 단순하게 받아들여줘

わかってよ(自主規制)
알아줘 (자기검열)

感性² で跨って
감성 제곱으로 뛰어넘어서

イイよもっと乱りにあしらって
좋아 더 흐트러지게 대해줘

満たしてよ(自主規制)
채워줘 (자기검열)


だらしない騙し合い
꼴사나운 속고 속이기

話し合いはまだしないでいたいのよ
진지한 대화는 아직 하고 싶지 않아

朝になる前に、空ッ殻の身体に新しい潤いを
아침이 되기 전에, 텅 빈 몸에 새로운 촉촉함를


ふわっと髪の毛が香って
은은히 머리카락 향기가 퍼져와서

“ソレ”をもっと知りたくなりまして
“그것”을 더 알고 싶어졌어

ちょうどあの日ってこんな
마침 그날도 이런

にわか雨の夕方だった
소나기가 오는 저녁이었지

不安定で声も絡まって
불안정해서 목소리도 얽히고

息を吸って吐くのも出来ない
숨을 쉬고 내쉬는 것도 제대로 안 돼

私を救った(自主規制)
나를 구원한 (자기검열)


「愛しているよ」とかじゃなくて
“사랑해” 같은 말이 아니라

もっとずっと従順に盛って(自主規制)
더 오랫동안, 순종적으로 달아올라 (자기검열)

最後の最後まで待って
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기다려

言葉なんて要らないと思わせて
말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느끼게 해줘

またしても(自主規制)な夜になる
또다시 (자기검열)인 밤이 찾아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