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노 2025-01-01 13:16
위키드 (Wicked)
재밌게 보고 온 완성도 좋은 뮤지컬 영화.
감상은 나뉠 수 있을 것 같은데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은 좋아할거 같음..
이걸 보고 온 날이 하필 12월 3일이었어서 리뷰를 적는 걸 홀랑 까먹었다.
나는 정말 재밌게 보고 왔는데 시국이 시국이라 계엄 전후로 감상평이 나뉠 거 같아서..
지금 상태로는 두 번은 못 보겠음 (ㅜㅜ) 더빙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궁금했는데 아쉽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