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콩 영화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, 중화권의 인의 관계를 중시하는 점이나 액션을 좋아해서 즐겁게 봤다.. 남자밖에 안 나오지만;
홍콩 영화를 즐겨보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 수 있는 배우들이 많이 등장한다는데(오마주도) 무술 장면이 끊임없이 나오고 확실히 거침없었음.. 액션에 무게감이 있어서 좋았다. 무협을 좋아하는 지인들과 함께 봐서 더 재밌게 본듯. 그리고 작중 인물들이 투디 캐릭터적인 부분도 인상 깊었음.. 드라마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, 시리즈가 된다면 즐겁게 볼 의향이 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