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노 2026-05-05 01:12
기리고
지인분들이랑 같이 봤다. 8화짜리 드라마였는데 제법 재밌었음…

주연이 신인 배우분들이라고 들었는데 연기를 너무 잘하고… 공포에서 힘주다가 일상으로 빠지는 부분을 참 잘했다고 생각했음.
흐름이 끊기면 다시 안 볼 것 같긴 했는데(소재 때문인지…), 한큐에 완결까지 달려서 그런가 제법 집중해서 본 듯.
청소년.. 청소년의 감정선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... 미나 연기를 너무 잘하고 예뻤음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