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노 2024-12-02 05:13
이토록 친밀한 배신자
이친배에서도 부녀관계가 인상 깊었는데, 그 뒤에 본 스파이가 된 남자에서도 부녀관계가 참 좋았어.. 난 부녀관을 좋아하는구나 싶었다...
가족관계를 잘 다루는 작품을 전반적으로 좋아하지만 유독 아빠 얘기에 속절없이 약해져서.... 예전엔 안 이랬는데 ㅋㅋㅋ
· 교노
12.02 05:13
이친배에서도 부녀관계가 인상 깊었는데, 그 뒤에 본 스파이가 된 남자에서도 부녀관계가 참 좋았어.. 난 부녀관을 좋아하는구나 싶었다...
가족관계를 잘 다루는 작품을 전반적으로 좋아하지만 유독 아빠 얘기에 속절없이 약해져서.... 예전엔 안 이랬는데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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